SCENARIO 01 · 출하 계근 자동화
골재·레미콘 출하 현장
도입 전
- 차량이 올 때마다 계근실에서 중량과 거래처를 수기로 확인
- 출하전표와 계량 기록이 따로 남아 마감 때 다시 대조
도입 후
- 기사 인증부터 계량·전표 발행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
- 차량별 이력과 출하 기록을 관제 화면에서 바로 확인
업종별 일반 운영 흐름을 바탕으로 구성한 예시이며, 특정 고객의 실제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무인계량 · 계근 클라우드 플랫폼
쓰던 계근대는 그대로 두고, 소프트웨어만 바꿉니다.
제조사 무관 · 하드웨어 교체 없음 · 인터넷이 끊겨도 계량은 계속됩니다
핵심부터
규제 대응, 인건비, 분쟁 방어. 무인계량이 현장에 남기는 세 가지입니다.
현장정보 전송제도
계량값·영상정보 자동전송을 프로그램 하나로 끝냅니다.
24시간 무인 출하
야간·주말 반입에 계근원을 상주시키지 않습니다.
위변조 방지 원장
중량·사진·시각·서명이 한 건으로 묶여 수정 없이 남습니다.
4개 화면
하나의 원장
계근대 · 기사 · 업주 · 본사
24시간
무인 계근 운영
야간·주말 계근원 상주 불필요
0건
인터넷 없이도 계량 중단
로컬 우선 동작 + 복구 시 자동 전송
100%
수정 불가 원장
중량·일시·원본 프레임 append-only
적용 산업
업종별 도입 시나리오
계그니가 각 업종의 반복 업무를 어떻게 바꾸는지 대표 운영 흐름으로 살펴보세요.
아래 내용은 제품 활용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특정 고객의 실제 구축사례나 성과 수치가 아닙니다.
SCENARIO 01 · 출하 계근 자동화
업종별 일반 운영 흐름을 바탕으로 구성한 예시이며, 특정 고객의 실제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SCENARIO 02 · 반입·반출 증빙
업종별 일반 운영 흐름을 바탕으로 구성한 예시이며, 특정 고객의 실제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SCENARIO 03 · ERP·MES 연계
업종별 일반 운영 흐름을 바탕으로 구성한 예시이며, 특정 고객의 실제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왜 지금인가
폐기물 처분·재활용 사업장은 계량값과 CCTV 영상정보를 자동으로 전송해야 합니다.
반입 한 대 때문에 계근원이 상주합니다. 인건비가 계근 부스에 묶여 있습니다.
사업장마다 PC 한 대에 로컬 DB. 월말이 되어야 엑셀로 취합됩니다.
0.1톤도 분쟁이 됩니다. 사진·계량값·시간은 따로 놀고 서로 어긋나 있습니다.
제도가 요구하는 것
5가지
현장정보 전송제도와 올바로가 계량하는 사업장에 요구하는 항목입니다.
계량값 자동전송필수
계량시설에서 측정된 값이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올라가야 합니다. 저울에서 읽은 원문 프레임까지 함께 보관합니다.
영상정보 연동필수
진입로·계량시설·보관장소 CCTV를 계량 건에 묶습니다. 카메라는 스케일당 최대 6대, 역할과 촬영 시점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미보급 지역 대체전송현장 대응
회선이 끊긴 곳에서도 계량은 계속되고, 기록은 로컬에 쌓였다가 회선이 살아나면 순서대로 자동 전송됩니다.
올바로(환경부) 계정 연계연계 준비 완료
한국환경공단 올바로시스템 연계 계정을 계근대 설정에서 등록하고, [접속 확인] 한 번으로 서버 도달·계정·인증키가 맞는지 그 자리에서 검사합니다. 인계서·계량증명 자동 전송은 이 계정 위에 이어 붙입니다.
앱을 통한 계량증명 전송제도 인정 채널
계량시설 설치 의무가 없는 사업자는 계량증명서를 모바일로 다룹니다. 기사 앱의 QR 계량증명서가 이 흐름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오타 한 번이 거래처 정산으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피크 시간에는 그 입력 때문에 대기 줄이 길어집니다.
무인 판넬을 누르러 하차하는 순간이 실질적인 안전 위험입니다. 대기 줄도 그만큼 길어집니다.
계근대를 판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씁니다. 인디케이터를 바꾸면 프로그램도 바꿔야 하고, 데이터는 그때마다 끊깁니다.
연동 규격이 없어 매번 커스텀 개발입니다. 대형 고객사 수주에서 이것이 탈락 사유가 됩니다.
| 항목 | 지금까지 | 계그니 |
|---|---|---|
| 차량 식별 | RFID 카드 · 번호인식기 | 그대로 활용합니다 |
| 기사 조작 | 계근대 옆 무인 판넬 | 스마트폰이 대신합니다 |
| 차량·거래처 입력 | 계근원이 손으로 입력 | 등록 차량은 미리 채워집니다 |
| 야간·주말 | 계근원이 상주 | 기사 앱으로 무인 운영 |
| 사진 확인 | 녹화기에서 시각으로 찾음 | 계량 한 건에 묶여 함께 남습니다 |
| 전표 | 판넬 부착 프린터 | QR 계량증명서 + 프린터 병행 |
| 데이터 | 현장 PC 1대 + 로컬 DB | 클라우드 통합 원장 |
| 본사 취합 | 월말 엑셀 | 실시간 관제 화면 |
| 위변조 방지 | 사실상 없음 | append-only + 전자서명 |
환경부 연계
폐기물 사업장은 계량과 신고가 결국 한 줄로 이어집니다. 한국환경공단 올바로시스템 연계 계정을 계근대 설정에서 등록하고, 그 자리에서 접속까지 확인합니다.
올바로 웹 [부가서비스관리 > OpenAPI 신청관리] 에서 연계를 신청하고 테스트 계정을 받습니다.
공단이 발급한 네 값 — 업체코드 · 아이디 · 비밀번호 · 인증키 — 을 계근대 설정에 넣습니다.
버튼 한 번이면 공통코드 조회로 서버 도달 · 계정 · 인증키를 그 자리에서 검사합니다.
연계 테스트를 마치면 실제 업체코드·인증키로 바꿉니다. 시험과 운영은 화면에서 고릅니다.
배출자 · 운반자 · 처리자를 화면에서 고릅니다. 구분에 따라 주고받는 전문이 다릅니다.
인증키와 비밀번호를 카메라 접속정보와 같이 암호화해 저장합니다. 로그에도 적지 않습니다.
연계 오류는 예외가 아니라 결과로 돌아옵니다. 알림 센터에 쌓여 설정 창을 닫은 뒤에도 확인됩니다.
매일 00:30~01:00 는 공단 점검 시간입니다. 이때의 실패를 장애로 오해하지 않게 안내합니다.
다음 단계지금은 계정 연계와 접속 확인까지입니다. 인계서·계량증명 자동 전송은 이 계정 위에 이어 붙입니다 — 미리 등록해 두시면 그때 다시 설정할 것이 없습니다.
제품
계근대 · 트럭 · 업주 · 본사가 각자 필요한 만큼만 봅니다. 값은 하나입니다.
계근대 PC계근 사무직원용 데스크톱 앱
저울·카메라·전표를 한 화면에서.
Windows · macOS · Linux
인디케이터·카메라·프린터를 직접 물고 도는 현장 프로그램입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단독으로 완전히 동작하고, 회선이 살아나면 밀린 기록을 스스로 올려 보냅니다.
트럭 기사차에서 내리지 않는 셀프 계근
폰으로 계량하고, 전표는 QR로.
Android · iOS
연결됨 · 본사 계근대
31,500
중량 안정
입고 · 실중량 19,500 kg
2차 계근 완료
계량이 확정되었습니다. 계근정보를 확인하세요.
가까운 계근대
화면 재현 · 예시 데이터 운전석에서 — 중량이 안정되면 계근대가 스스로 확정
지오펜스로 계근대에 들어온 것을 앱이 먼저 알아채고, 허용된 계근대라면 기사가 운전석에서 1차·2차 계근을 스스로 끝냅니다. 거부되면 왜 거부됐는지를 한국어 문장으로 알려 줍니다.
사업주 · 화주내 화물이 실제로 몇 톤인지 바로 확인
계량이 끝나는 순간 폰이 울립니다.
Android · iOS
새 계량 증명 1건이 도착했습니다.
계량 증명 목록
계근대 본사 계근대 · SH-001
19,500 kg
1차 12,000 kg → 2차 31,500 kg
계량 증명 완료
계량 요약 #2401
계그니
계 량 요 약
실중량19,500 kg
✓ 계량 이미지 확인 완료
이 화면은 서버 기록의 요약입니다. 계량증명서는 계근대가 발행합니다.
계량증명서 열기 공유
닫기
화면 재현 · 예시 데이터 계량이 끝나면 목록 맨 위에 — 주간 실중량과 함께
현장에 나가 있지 않아도 우리 회사 계량이 끝나는 즉시 알림을 받습니다. 1차·2차·감량·실중량이 전표 형태의 요약으로 보이고, 계근대가 발행한 계량증명서를 그 자리에서 열어 보거나 보낼 수 있습니다. 증빙 사진이 빠진 건은 따로 표시됩니다.
본사 · 관리자전 사업장을 한 화면에서
월말 엑셀 취합을 없앱니다.
웹 브라우저 · 설치 불필요
실제 화면 · 예시 데이터 본사에서 — 회사 · 계근대 · Edge 온라인 · 오늘 계량을 한 화면에
여러 사업장의 계근대·기사·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봅니다. 플랫폼 운영자 · 회사 관리자 · 총판 · 판매사원이 각자 권한 범위만 보는 역할별 화면을 제공합니다.
계량 원장 1개
확정 계량은 계근대가 서명해 곧장 서버로 — 나머지 화면은 그 값을 봅니다.
현장과 사무실
계근대 앞의 한 번의 동작이 기사 앱과 관제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화면만 보여주는 대신, 제품이 놓이는 실제 공간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통합 시스템 구조
저울·카메라·앱·관제·외부 시스템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그대로 그렸습니다.
현장 · 계그니 스테이션서명된 원장은 계근대에서 곧장 · MQTT 5 / TLS · 나가는 연결만 · 원본 영상은 야간 배치
RS-232/422/485 · LAN · RTSP
4개 화면 · 보기 전용스테이션 포함 · 앱은 원장을 올리지 않습니다
외부 시스템사내 MES/ERP 는 두 길로 읽어 감 · 올바로는 계근대에서 연계
구조도가 말하는 한 문장
현장 장비는 그대로, 계그니 스테이션이 현장을 묶고, 서명된 원장은 곧장 클라우드로.
4개 화면과 외부 시스템이 같은 원장 하나를 봅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현장은 돕니다.
장치·화면 그림은 구성을 설명하는 도해(화면 재현)입니다. 실제 화면은 제품 장에 있습니다.
작동 방식 · 차량 한 대의 여정
계량은 계근대에서 끝나고, 서명된 원장은 곧장 클라우드로 올라갑니다. 위 구조도의 길 위로 트럭 한 대를 보내 봅니다.
지오펜스 진입을 앱이 감지하고, 접근 권한을 먼저 판정합니다. 허용된 차량에만 차단기가 열립니다.
카메라가 번호를 읽어 계근 화면에 미리 채웁니다.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중량이 안정되면 확정. 지정된 카메라가 동시에 촬영합니다.
작업 중에는 아무 조작도 필요 없습니다.
같은 차량으로 2차 확정. 감량·실중량이 자동 계산됩니다.
QR 계량증명서가 즉시 생성되고 업주에게 푸시가 갑니다.
서명 검증을 통과한 건만 원장에 들어갑니다. 이후 수정 불가.
계근대가 사내망에 조회 API를 엽니다. 사내 시스템이 읽어 갑니다.
번호판 자동인식
계근대 카메라가 찍은 사진에서 차량번호를 읽어 계근 화면에 미리 채웁니다. 화물차에 흔한 영업용 번호판과 일반 번호판을 함께 인식합니다.
계그니 스테이션에 적용된 기능입니다.
화물차는 대부분 노란 영업용 번호판입니다. 흰색 일반 번호판과 함께 읽고, 어느 형식인지까지 구분해 둡니다.
번호를 원장에 자동으로 적지 않습니다. 미리 채워 두고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오인식이 원장에 박히면 정정 이력만 쌓이고 자료는 더 나빠집니다.
등록된 차량이고, 신뢰도가 충분하고, 예상 차량 목록과 정확히 일치할 때만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그때도 «자동 인식» 으로 표기해 나중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신뢰도가 낮으면 제안조차 하지 않고 확인 대기로 보냅니다. 「거의 맞으니까」 로 한 번 열어 주면 그 길로 틀린 번호가 들어옵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답이 오지 않으면 즉시 수동으로 넘깁니다. 차가 차단기 앞에 서 있는 상황이라, 기다리게 만드는 자동화는 현장에서 쓰이지 않습니다.
인식 텍스트의 보존기간을 원본 이미지와 따로 정합니다. 인식 실패 이미지를 학습에 쓰는 것은 기본값이 금지입니다.
데이터 무결성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권한 수준에서 막았습니다.
계량증명서 (정정본)
계량순번 2401
| 일자 | 2026-08-11(2401) |
|---|---|
| 차량번호 | 12가3456김○○ |
| 운송회사 | ○○운수 |
| 거래처 | ○○건설 |
| 제품 | 모래 |
| 1차중량 | 09:1212,000 kg |
| 2차중량 | 09:2431,500 kg |
| 감량 | 0 kg |
| 실중량 | 입고19,500 kg |
| 계량책임자 | 이○○ |
정정 이력
제품 석분 모래
(현장 송장과 대조 결과 기사 제품 선택 오류, 박○○, 2026-08-11 10:05)
1차
2차
고칠 수 없는 것
고칠 수 있는 것
지워지지 않는 것
그때로 굳는 것
계량 원본이 사후에 바뀔 수 있으면 계근 자체가 증빙 능력을 잃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권한에서 막았습니다.
차별점
어느 회사 계근대든 그대로 두고 소프트웨어만 올립니다.
새 기종은 코드가 아니라 설정으로 붙습니다.
append-only 를 DB 권한으로 강제합니다.
텍스트는 즉시, 원본 영상만 야간에.
MES/ERP 담당자가 그 자리에서 눌러 확인합니다.
기사·거래처 대조를 종이 없이 끝냅니다.
계근대가 사내망에 통계 화면을 직접 냅니다.
대리점 협력
저울과 인디케이터는 그분들의 영역입니다. 우리는 그 위에 얹히는 소프트웨어만 만듭니다. 그래서 대리점은 우리에게 경쟁자가 아니라 유통 채널이고, 고객은 쓰던 A/S 창구를 그대로 씁니다.
| 판매 마진 | 기존 계근대 판매에 소프트웨어 구독을 얹습니다. |
|---|---|
| 유지보수 수익 | 현장 출동이 필요한 건은 대리점이 맡습니다. |
| 원격 진단 제공 | 장애 대부분은 출동 전에 원격으로 좁혀 드립니다. |
적용 산업
업종마다 막히는 자리와 계그니가 바꾸는 것. 순서는 규제 · 빈도 · 무인 운영 필요성 등으로 정한 저희의 진입 순서입니다.
AI 생성 연출 이미지
계량값과 CCTV 영상 자동전송이 법적 의무이고 계도기간도 끝났습니다.
AI 생성 연출 이미지
24시간 출하가 잦아 계근원 인건비 부담이 직접적입니다.
다공장 운영이 일반적이라 중앙관제 가치가 가장 선명합니다.
계근이 곧 현금입니다. 위변조 방지 요구가 가장 강한 집단입니다.
수매 성수기에 계근 대기 병목이 극심합니다.
트랜잭션 규모가 크고, 이미 자체 시스템이 있어 연동으로 접근합니다.
대형 SI 영역입니다. 협력사를 통해 부분 모듈로 들어갑니다.
도입
계근대 1대당 월 정액 하나. 아래가 전부 들어갑니다.
단일 가격
협의 계근대 1대 · 월 정액 · 부가세 별도값이 달라지지 않는 것
계근대가 여러 대면 대수만큼입니다. 그 밖에 붙는 비용은 없습니다 — 설치·데이터 이관·기사 앱·업데이트가 모두 위 금액 안에 있습니다.
도입 상담하기설치·설정·시운전까지 하루면 끝납니다. 장비 구성이 까다로워도 3일을 넘기지 않습니다.
계근대 1대에 설치해 기존 프로그램과 병행 운영합니다.
쓰던 프로그램의 기초자료와 계량 이력을 저희가 옮깁니다.
기사에게 과금하지 않습니다. 채택률이 곧 무인 운영률입니다.
계근대·인디케이터·카메라는 쓰시던 것을 그대로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답을 미리 적어 둡니다. 여기 없는 질문은 상담 때 직접 여쭤 주십시오.
통신 포맷을 코드가 아니라 설정으로 기술하기 때문에, 시작·종료 구분자와 중량 위치만 알면 대부분 붙습니다. 매뉴얼이 없어도 현장에서 프레임을 받아 보고 맞출 수 있습니다. 모드버스처럼 구조가 다른 장비는 전용 드라이버를 추가하며, 이때도 나머지 시스템은 손대지 않습니다.
멈추지 않습니다. 계량·촬영·전표 인쇄까지 전부 계근대에서 끝납니다. 기록은 로컬에 최대 7일 쌓였다가 회선이 살아나면 순서대로 자동 전송됩니다. 기사 앱도 같은 망에 있으면 계근대와 직접 통신하므로 인터넷 없이 동작합니다. 다만 아직 서버에 안 올라간 건은 앱과 관제 화면에 "서버 반영 대기중"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 기사가 완료된 것으로 오인하고 떠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옮깁니다. 거래처·제품·운송회사·차량 같은 기초자료와 과거 계량 이력을 이관해 드리고,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파일럿 기간에는 기존 프로그램과 병행 운영하므로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하루면 끝납니다. 계근대 PC에 프로그램을 올리고 인디케이터 통신 설정과 카메라를 맞춘 뒤 시운전까지 당일에 마칩니다. 인디케이터 매뉴얼이 없거나 카메라 계정을 현장에서 찾아야 하는 등 장비 구성이 까다로운 경우에도 3일을 넘기지 않습니다.
조업은 세우지 않습니다. 파일럿 기간에는 쓰시던 프로그램과 나란히 돌리므로, 계근은 하던 대로 하면서 새 화면을 옆에서 보시면 됩니다.
원격 진단을 먼저 씁니다. 계근대 상태·통신 품질·장치 오류가 관제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므로 대부분 전화 오기 전에 저희가 먼저 압니다. 현장 출동이 필요한 하드웨어 문제는 기존에 거래하시던 계량기 대리점과 협력해 처리합니다. 저울과 인디케이터는 원래 그분들 영역입니다.
중량과 계량일시는 수정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베이스 권한 자체에서 수정·삭제를 회수해 두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우회해 직접 접속해도 불가능합니다. 거래처·제품·비고 같은 부대 정보는 사유와 승인자를 남기고 정정할 수 있으며, 정정 이력은 전표에도 함께 인쇄됩니다.
앱을 쓰지 않아도 기존처럼 계근원이 처리하면 됩니다. 앱은 선택이지 전제가 아닙니다. 다만 야간·우천에 내리지 않아도 되고 대기 줄이 짧아지는 것을 몇 번 겪으면 대체로 쓰게 됩니다. 화면은 큰 숫자 하나와 버튼 하나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두 갈래가 있고, 주소 모양이 같아서 클라이언트는 한 벌만 만들면 됩니다. 부르는 방법이 같다는 뜻이고, 돌아온 응답을 읽는 규칙은 두 쪽이 조금 다릅니다 — 아래 계량순번 이야기가 그 대목입니다.
① 계근대에서 직접 — 계근대가 사내망에 읽기 전용 계량 조회 API를 엽니다. 인터넷이 없는 사업장도 이 길로 자료를 가져갑니다. 규격 화면(OpenAPI 3.1)을 계근대가 함께 띄우므로, 담당자가 열쇠를 넣고 그 자리에서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 중앙서버에서 — 여러 사업장 자료를 한 번에 보거나, 타사 계근대에서 잰 계량을 밀어 넣거나, 정정·무효 처리를 할 때 씁니다.
중량은 문자열로, 시각은 시간대 정보를 붙여 주고받습니다. 숫자로 주면 받는 쪽 파서에서 소수점이 어긋나고, 시간대를 빼면 9시간 밀린 자료가 쌓입니다. 재시도로 계량이 두 번 들어가는 사고는 멱등키로 막습니다.
함정이 하나 더 있습니다 — 계량순번입니다. 중앙서버는 기록을 덮어쓰지 않고 쌓기 때문에, 계근 한 건이 «1차를 잰 줄» 과 «2차까지 마친 줄» 둘로 남고 목록에 함께 나옵니다. 아직 2차를 기다리는 줄에는 순번이 비어 있어서, 순번을 «반드시 숫자» 로 읽는 동기화 배치는 그 한 줄에서 멈춥니다. 빈 값이 올 수 있게 열어 두고 마친 줄만 장부에 담으시면 됩니다. 다만 이 순번은 사업장 안에서만 유일하고 죽 이어진다는 보장도 없으니(무효 처리된 건이 자리를 차지합니다), 장부 열쇠로는 사업장과 짝지으시거나 전역에서 유일한 id 를 쓰십시오. 계근대 쪽은 반대로 한 계근이 한 줄이고, 2차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그 줄에 번호가 있습니다.
연계 계정을 붙이는 데까지 지금 됩니다. 한국환경공단이 발급하는 네 값 — 업체코드·아이디·비밀번호·인증키 — 을 계근대 설정에 넣고 [접속 확인] 을 누르면, 공통코드 조회 한 번으로 서버 도달·계정·인증키가 맞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업체 구분(배출자·운반자·처리자)과 시험/운영 전환도 화면에서 고릅니다. 공단이 돌려주는 오류 번호는 한국어 문장으로 옮겨 보여주고, 실패는 알림 센터에 남아 설정 창을 닫은 뒤에도 확인됩니다. 인증키와 비밀번호는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인계서·계량증명 자동 전송은 이 계정 위에 이어 붙이는 다음 단계입니다. 지금 계정을 등록해 두시면 그때 다시 설정할 것이 없습니다.
참고로 매일 00:30~01:00 는 공단 점검 시간이라 연계가 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기사가 앱으로 시작한 계근은 중량이 안정되면 계근대가 스스로 확정합니다. 사무직원이 자리에 없어도, 야간·주말에도 그대로 끝납니다. 지정된 카메라 촬영과 전표 발행도 그 순간에 함께 일어납니다. 확인이 필요한 상황 — 최소 실중량 미만이거나 승인이 필요한 계근대 — 은 따로 걸러져 알림으로 올라옵니다.
계량 처리와 영상 처리를 아예 다른 프로세스로 분리했습니다. 영상이 멈추거나 죽어도 계량은 계속되고, 감시 프로세스가 영상만 재시작합니다. PC 사양을 부팅 시 판정해 저사양이면 그리드 분할 수와 화질을 자동으로 낮춥니다. 2코어 4GB에서 6대 + 계량 + 타임라인 동시 동작을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볼 수 있고, 인터넷이 필요 없습니다. 계근대가 사내망에 통계 화면을 직접 내주기 때문에, 사무실 어느 PC에서든 브라우저 주소만 치면 됩니다. 설치할 프로그램도, 새로 만들 계정도 없습니다 — 계근대에서 쓰던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직원이 나가 계정을 지우면 열려 있던 화면까지 즉시 닫힙니다. 기간·제품·거래처·차량·기사별로 집계와 추이를 보고 엑셀로 받을 수 있으며, 내려받기는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람만 됩니다. 조회 화면에서는 계량 자료를 고칠 수 없습니다 — 볼 수만 있는 문입니다. 다만 사내망 전용입니다. 계량 자료가 사업장 밖으로 나가지 않는 대신, 외부에서 보시려면 별도 구성이 필요합니다.
기술적으로는 준비돼 있지만 지금은 권하지 않습니다. 타사 계근대 개방은 기술 문제가 아니라 정산·책임·계량증명 자격의 문제입니다. 현재는 한 기업이 가진 여러 사업장 사이에서 쓰시는 것을 전제로 하고, 대외 증빙이 필요한 계량은 계량증명업 등록 업체와 협업해 처리합니다.
도입 문의
계근 프로그램 교체 비용이 이 시장의 가장 큰 장벽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파일럿 3개월과 기존 계량 데이터 이관을 저희가 부담합니다. 쓰던 계근대·인디케이터·카메라는 그대로 둡니다.
인디케이터 기종·카메라 대수·회선 상태만 확인하면 됩니다.
계근대 1대에 설치. 하루면 끝나고, 장비 구성이 까다로워도 3일을 넘기지 않습니다. 기존 프로그램과 병행 운영합니다.
무장애 가동·계량 누락 0건을 직접 확인하신 뒤 결정하십시오.
인디케이터·카메라·차단기 구성과 연동 범위를 확정합니다.
가격은 하나라 계근대 대수만 정하면 됩니다. 설치 일정을 잡습니다.
계근대 1대 기준 하루. 기존 프로그램과 병행 운영합니다.
계근원·기사·관리자 각각 30분이면 됩니다. 쓰던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원격 진단이 먼저입니다. 하드웨어는 기존 계량기 대리점과 협력합니다.